명성검도관, 한일 검도인 30여 명 모여 친선 교류회… 수련 마치고 치맥으로 우애 다져
서초구 방배동 명성검도관(관장 배명환 8단)에서 한일 친선 검도 교류회 열려. 재한국 일본 검도인 6명 및 한국 검도인 20여 명 참석.
G2G 협력, 대표단 교류, 국제 협약.
전체 3건서초구 방배동 명성검도관(관장 배명환 8단)에서 한일 친선 검도 교류회 열려. 재한국 일본 검도인 6명 및 한국 검도인 20여 명 참석.
하승연 회장·장기택 이사장 등 참석, 포스터 발표 등 예정. ECP 분과 모임은 올해 한국에서 개최.
도쿄 경시청 검도 사범이자 오노하잇토류(小野派一刀流) 18대 당주인 야부키 8단 선생이 13년만에 한국을 찾아 2박 3일간 강연과 친선 교류를 진행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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