숙박·교통·관광 인프라와 의료의 접점.
도착부터 의료기관 이송까지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시범사업이 이달부터 시작됐다.
매주 월요일 아침, 의료관광·유치산업의 핵심 이슈를 5분 분량으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.